[속보] 단양 소백산에 불…“깊은 산속 현장에 접근 애먹어”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4-30 22:17
입력 2020-04-30 22:17
진화 차량 4대와 인력 80여명이 산불 진화에 투입된 상태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산불이 난 곳이 깊은 산속이다 보니 현장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헬기 투입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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