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종근당 ‘젤콤’… 온 가족 함께 먹는 종합구충제
수정 2020-04-28 08:57
입력 2020-04-27 17:24
이 제품은 알약과 현탁액의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돼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어린이나 환자도 먹을 수 있다. 12개월 이상의 유·소아부터 복용할 수 있으며, 1회 1정 또는 1포를 복용하면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4-28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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