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엘살바도르 교도소, 마스크 쓴 재소자 감시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27 11:17
입력 2020-04-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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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교도소, 마스크 쓴 재소자 감시25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의 이살코 교도소에서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쓴 재소자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감시하고 있다. 경찰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전날 하루 동안 20여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 데 따라 이날 폭력조직원들을 수용한 전국 교도소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2020.04.27.
산살바도르 AP 연합뉴스 -
마스크 쓴 재소자들 감시하는 엘살바도르 교도소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폭력조직원들을 수용한 전국 교도소에 최고 수준의 비상사태를 선포한 25일(현지시간) 수도 산살바도르의 이살코 교도소에서 경찰이 재소자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감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찰과 재소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다.2020.04.27.
산살바도르 A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의 이살코 교도소에서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쓴 재소자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감시하고 있다. 경찰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전날 하루 동안 20여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 데 따라 이날 폭력조직원들을 수용한 전국 교도소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산살바도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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