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발로 내리치는’ 전두환 동상 퍼포먼스
수정 2020-04-26 15:47
입력 2020-04-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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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앞 전두환 동상 퍼포먼스26일 오전 5·18 최후 항쟁지로 불리는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 설치된 무릎꿇은 ‘전두환 동상’을 시민들이 신발로 내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20.4.26/뉴스1 -
1년 만의 전두환 출석, ‘광주 재판’서 헬기사격 입장 다시 밝힌다26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설치된 ‘무릎꿇은 전두환 동상’을 시민들이 신발로 내리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20.4.26/뉴스1 -
‘시민들의 분노 담아’26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설치된 ‘전두환 치욕상’을 한 시민이 뿅망치로 내려치고 있다.2020.4.26/뉴스1 -
옛 전남도청 앞에 설치되는 ’전두환 치욕 동상’25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에 ’전두환 치욕 동상’이 설치돼 한 시민이 동상의 코를 꼬집고 있다. 5·18단체는 오는 27일 전씨가 사자 명예훼손 재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는 광주지법 앞에 이 동상을 설치해 엄중한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다. 2020.4.25
연합뉴스 -
옛 전남도청 앞에 설치되는 ’전두환 치욕 동상’25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에 ’전두환 치욕 동상’이 설치돼 한 시민이 동상의 코를 꼬집고 있다. 5·18단체는 오는 27일 전씨가 사자 명예훼손 재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는 광주지법 앞에 이 동상을 설치해 엄중한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다. 2020.4.25
연합뉴스 -
‘무릎꿇은 전두환’26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무릎꿇은 ‘전두환 치욕상’이 설치되어 있다.2020.4.26/뉴스1 -
5·18 단체, 전두환 구속 촉구철창에 갇혀 포승줄에 묶인 죄인의 모습을 한 전두환 전 대통령 조형물이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놓여 있다. 5·18 구속자회 서울지부 등 관련 단체들은 12·12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지 40년이 된 이날 ‘광주학살 주범 전두환 구속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스1 -
‘살인마 전두환의 죄악상’26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무릎꿇은 ‘전두환 죄악상’이 설치되어 있다.2020.4.26/뉴스1 -
옛 전남도청 앞에 설치되는 ’전두환 치욕 동상’25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에 ’전두환 치욕 동상’이 설치돼 시민들이 뿅망치로 동상을 때리고 있다. 5·18단체는 오는 27일 전씨가 사자 명예훼손 재판을 받기 위해 출석하는 광주지법 앞에 이 동상을 설치해 엄중한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다. 2020.4.25
연합뉴스 -
5·18 최후 항쟁지 앞 전두환 동상26일 오전 5·18 최후 항쟁지로 불리는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 무릎꿇은 ‘전두환 동상’이 설치되어 있다.2020.4.26/뉴스1 -
전두환 이동 동선 따라 세워진 라바콘전두환 광주 재판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 전씨의 이동동선으로 추정되는 길목에 라바콘이 줄지어 세워져있다.2020.4.26/뉴스1 -
전두환 광주 재판 D-1, 출입통제된 광주지방법원전두환 광주 재판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에 출입을 통제한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2020.4.26/뉴스1 -
전두환, 1년 만에 광주 법정으로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판이 오는 27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전 씨는 지난 2017년 4월 펴낸 회고록에서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조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며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전 씨는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광주 법정으로 향할 예정이다. 사진은 26일 서울 연희동 전씨의 자택 앞. 2020.4.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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