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4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1위…쇼케이스 177만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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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예 기자
김지예 기자
수정 2020-04-21 18:01
입력 2020-04-21 12:55

타이틀곡도 국내외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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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은 20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다이’를 발표하고 오후 8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프리미어를 생중계 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갓세븐은 20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다이’를 발표하고 오후 8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프리미어를 생중계 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그룹 갓세븐이 새 미니앨범 ‘다이’로 전 세계 4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이날 오전 1시 30분 기준으로 호주,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 4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그룹의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낫 바이 더 문’은 같은 날 오전 8시 기준 태국, 우크라이나, 페루 등 6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차트에서는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이’는 갓세븐이 지난해 11월 ‘콜 마이 네임’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한 앨범으로 고전소설 속 주인공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갓세븐이 전날 오후 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진행한 컴백 쇼케이스는 동시 접속자 수가 177만 명에 달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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