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 안에서 예배 드려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19 13:34
입력 2020-04-1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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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라디오를 통해 목사 설교를 듣는 ‘승차예배’를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연합뉴스 -
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라디오를 통해 목사 설교를 듣는 ‘승차예배’를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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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라디오를 통해 목사 설교를 듣는 ‘승차예배’를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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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라디오를 통해 목사 설교를 듣는 ‘승차예배’를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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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라디오를 통해 목사 설교를 듣는 ‘승차예배’를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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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주차장에서 승차예배에 참석한 한 어린이가 창밖을 보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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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주차장에서 신도들이 승차예배 후 잠시 차 밖으로 나와 교회 쪽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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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라디오를 통해 목사 설교를 듣는 ‘승차예배’를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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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라디오를 통해 목사 설교를 듣는 ‘승차예배’를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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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관계자가 승차예배 참석신도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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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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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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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2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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