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열린시민대학 다음달부터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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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0-04-17 09:23
입력 2020-04-17 09:23
울산열린시민대학은 다음 달부터 2020년 강좌를 운영한다.

17일 울산시에 따르면 열린시민대학 강좌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자체 제작한 데이터 과학 분야 6개 강좌다.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강좌 등으로 오는 7월 4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하반기에 머신러닝, 인공지능(AI) 관련 강좌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울산열린시민대학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하면 된다. 운영기관인 울산발전연구원은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인턴십 참여를 통한 취업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열린시민대학을 운영해 4차 산업혁명에 필수적인 기술 저변 확대, 미래 혁신산업 분야 지역 경쟁력 확보, 전문 인력 수요 대비 등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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