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온라인 개학 교사들, 학생들 시선끌기 ‘고군분투’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4-16 14:12
입력 2020-04-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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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흥미 높이자’ 역할극 진행하는 교사들초·중·고교가 2차 온라인 개학한 16일 광주 북구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청년 교사들이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높이고자 역할극을 진행하며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온라인 개학 맞은 초등교실초·중·고교가 2차 온라인 개학한 16일 광주 북구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교사가 음악 수업에 활용할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온라인 수업하는 교사전국 고등학교 1∼2학년,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4∼6학년이 온라인으로 개학한 16일 오전 청주시 청원구 사천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유튜브를 활용한 음악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수업 중 화장실이 가고싶으면 수신호를 하세요’전국 고등학교 1∼2학년,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4∼6학년 총 312만여명이 온라인으로 개학한 16일 오전 서울 신동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사랑하는 제자들아’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2차 온라인 개학을 한 16일 서울 서초구 신동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온라인 화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일 고3과 중3에 이어 이날부터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을 제외한 4~6학년, 중·고교 모든 학년이 온라인으로 등교해 원격수업을 듣는다. 2020.4.16 뉴스1 -
초등학교 선생님의 애정 가득 담은 하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동도초등에서 6학년 교사가 교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4.16/뉴스1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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