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그래도 해변으로 가요’
수정 2020-04-10 18:43
입력 2020-04-1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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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즐기는 사람들이 10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의 코테슬로 해변에서 행복한 금요일을 즐기고 있다. 주 전역의 해변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있지만, 서호주 정부는 COVID-19 전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해변을 즐기는 사람들이 10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의 코테슬로 해변에서 행복한 금요일을 즐기고 있다. 주 전역의 해변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있지만, 서호주 정부는 COVID-19 전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한 여성이 10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의 모스만 해변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변은 여전히 열려 있지만 서호주 정부는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속에서 사회적 거리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폐쇄될 수 있다고 대중에게 경고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해변을 즐기는 사람들이 10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의 포트비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변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있지만, 서호주 정부는 COVID-19 전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주 전역의 해변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있지만, 서호주 정부는 COVID-19 전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폐쇄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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