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달의민족 “요금개편 전면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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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0-04-10 15:57
입력 2020-04-10 15:52
10일 배달의민족이 일부 소상공인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킨 새 요금체계를 철회했다.

배달의민족은 이달 1일 도입한 새로운 요금체계 ‘오픈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간다고 10일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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