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봉쇄해제 준비하는 중국 우한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06 10:45
입력 2020-04-06 10:45
/
4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봉쇄 해제를 사흘 앞둔 5일 시청 공무원이 통행 차단 바리케이드를 치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
중국 당국이 오는 8일 중국 최대 코로나19 피해 지역인 후베이성 우한에 대한 봉쇄를 해제할 예정인 가운데 4일 우한의 한 주택가에 일부 주민이 외출해 돌아다니고 있다. 2020.4.6
독자 제공 -
중국 당국이 오는 8일 중국 최대 코로나19 피해 지역인 후베이성 우한에 대한 봉쇄를 해제할 예정인 가운데 4일 우한 시내 상가가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2020.4.6
독자 제공 -
중국 당국이 오는 8일 중국 최대 코로나19 피해 지역인 후베이성 우한에 대한 봉쇄를 해제할 예정인 가운데 지하철이 정상 운영하고 있다. 2020.4.6
독자 제공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