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 사태로 라면 수출 4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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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4-06 14:38
입력 2020-04-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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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라면 판매대에서 한 시민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과 유럽 등에서의 생필품 사재기 현상으로 한국산 라면의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집계에 따르면 3월 중 라면 수출액은 626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6% 증가했다. 2020.4.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라면 판매대에서 한 시민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과 유럽 등에서의 생필품 사재기 현상으로 한국산 라면의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집계에 따르면 3월 중 라면 수출액은 626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6% 증가했다. 2020.4.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라면 판매대에서 한 시민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과 유럽 등에서의 생필품 사재기 현상으로 한국산 라면의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집계에 따르면 3월 중 라면 수출액은 626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6% 증가했다. 2020.4.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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