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수급 비상… SPC, 직원 헌혈증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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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희 기자
수정 2020-04-03 01:37
입력 2020-04-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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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2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혈액 부족 현상 해소를 돕기 위해 임직원의 헌혈증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140장의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와 대구 지역 의료기관 등 혈액 수급이 어려운 의료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4-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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