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나와 시설 폐쇄한 용인운전면허시험장 18일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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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기자
수정 2020-03-17 17:19
입력 2020-03-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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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용인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방역 요원이 시설 내부를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용인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방역 요원이 시설 내부를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일시 폐쇄됐던 용인운전면허시험장이 18일 시설을 재가동한다.

이에 따라 운전면허 시험과 신체검사, 운전면허증 발급 등 업무가 이날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앞서 용인운전면허시험장은 지난 16일 경찰공제회 소속 신체검사실 직원 1명(성남 은혜의강 신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시설을 폐쇄했다.

확진자와 함께 근무한 신체검사실 직원 5명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시험장측은 밝혔다.

용인운전면허시험장은 전날에 이어 17일에도 시설 전체에 대해 방역 소독을 했다.



운전면허시험장 관련 문의는 도로교통공단 콜센터로 하면 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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