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보건용 마스크가 필요한 도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면 마스크 착용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의회 사무처 부서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 두기와 손 씻기 등을 철저히 하면 건강한 성인은 일상생활에 면 마스크를 착용해도 무방하다”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고통 분담과 상호 배려 차원에서 건강한 도민은 면 마스크 착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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