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지원나간 신임 간호장교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04 14:20
입력 2020-03-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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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4일 경북 경산시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민간 확진자를 대상으로 진료지원 임무에 투입된 한 신임 간호장교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국가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국군대구병원은 필수 의료 인력 190여 명을 확보해 5일부터 대구지역 민간 확진자를 진료한다. 2020.3.4 연합뉴스 -
대구 부름 받은 신임 간호장교 ‘사랑합니다’4일 경북 경산시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민간 확진자를 대상으로 진료지원 임무에 투입된 한 신임 간호장교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국가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국군대구병원은 필수 의료 인력 190여 명을 확보해 5일부터 대구지역 민간 확진자를 진료한다. 2020.3.4 연합뉴스 -
코로나19 진료 현장에 투입된 신임 간호장교들임관식을 마친 뒤 곧바로 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현장에 투입된 신임 간호장교들이 4일 의료지원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경북 경산시 국군대구병원으로 들어가기 전 체온측정을 위해 줄을 서 있다. 국가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국군대구병원은 필수 의료 인력 190여 명을 확보해 5일부터 대구지역 민간 확진자를 진료한다. 2020.3.4 연합뉴스 -
‘든든한 지원군 대구 도착’3일 오후 대구 시내 한 숙소에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도착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되는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0.3.3 연합뉴스 -
‘든든한 지원군 대구 도착’3일 오후 대구 시내 한 숙소에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도착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되는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0.3.3 연합뉴스 -
‘든든한 지원군 대구 도착’3일 오후 대구 시내 한 숙소에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도착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되는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0.3.3 연합뉴스 -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든든한 지원군 도착3일 오후 대구 시내 한 숙소에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도착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되는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0.3.3 연합뉴스 -
힘내라 대구! 신임 간호장교 대구로 지원(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들이 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위해 대구의 한 숙소에 도착해 내부를 확인한 뒤 개인 소지품을 내리기 위해 버스로 향하고 있다. 이들은 국군대구병원 등에서 코로나19 의료 지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0.3.3/뉴스1 -
“우리가 돕는다” 신임 간호장교 대구 도착(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들이 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위해 대구의 한 숙소에 도착해 버스에서 개인 소지품을 챙겨 내리고 있다. 이들은 국군대구병원 등에서 코로나19 의료 지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0.3.3/뉴스1 -
‘든든한 지원군 대구 도착’3일 오후 대구 시내 한 숙소에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도착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되는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0.3.3 연합뉴스 -
‘든든한 지원군 대구 도착’3일 오후 대구 시내 한 숙소에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도착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되는 국군대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0.3.3 연합뉴스 -
“우리가 돕는다” 신임 간호장교 대구 도착(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들이 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 지원을 위해 대구의 한 숙소에 도착해 버스에서 개인 소지품을 챙겨 내리고 있다. 이들은 국군대구병원 등에서 코로나19 의료 지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0.3.3/뉴스1 -
임관선서 하는 신임 간호장교들3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60기 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신임 간호장교들이 임관선서를 하고 있다. 2020.3.3 [국방부 제공] 연합뉴스 -
거수경례하는 신임 간호장교들3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60기 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신임 간호장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0.3.3 [국방부 제공] 연합뉴스 -
3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60기 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신임 간호장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3.3 [국방부 제공] 연합뉴스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장교들이 2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대구 국군병원으로 파견을 가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방호복 착용 교육을 받고 있다.
1일자로 소위로 임관한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첫 부임지로 대구지역 현장에 투입된다. 2020. 3.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2일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신임 장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 1일 자로 소위로 임관한 이들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대구지역에 투입된다. 2020.3.2 연합뉴스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장교들이 2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대구 국군병원으로 파견을 가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방호복 착용 교육을 받고 있다.
1일자로 소위로 임관한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첫 부임지로 대구지역 현장에 투입된다. 2020. 3.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장교들이 2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대구 국군병원으로 파견을 가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방호복 착용 교육을 받고 있다.
1일자로 소위로 임관한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첫 부임지로 대구지역 현장에 투입된다. 2020. 3.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장교들이 2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대구 국군병원으로 파견을 가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방호복 착용 교육을 받고 있다.
1일자로 소위로 임관한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첫 부임지로 대구지역 현장에 투입된다. 2020. 3.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장교들이 2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대구 국군병원으로 파견을 가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방호복 착용 교육을 받고 있다.
1일자로 소위로 임관한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첫 부임지로 대구지역 현장에 투입된다. 2020. 3.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장교들이 2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대구 국군병원으로 파견을 가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교육을 받고 있다.
1일자로 소위로 임관한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첫 부임지로 대구지역 현장에 투입된다. 2020. 3.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소위로 임관되는 간호장교들이 2일 방호복 착용 교육을 받고 있다. 신임장교 75명 전원은 3일 임관한 뒤 국군대구병원에서 코로나19 현장에 투입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국군간호사관학교 신임 장교들이 2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대구 국군병원으로 파견을 가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선별진료소 교육을 받고 있다.
1일자로 소위로 임관한 간호장교 75명은 3일 임관식 후 첫 부임지로 대구지역 현장에 투입된다. 2020. 3.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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