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연신 사죄했지만… “코로나는 마귀의 짓” 해명 안 해
수정 2020-03-03 02:18
입력 2020-03-03 01:4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0-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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