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도망친 여자’,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수상..김민희와 포옹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3-01 10:48
입력 2020-03-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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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영화제 감독상 수상 후 기자회견하는 ‘도망친 여자’의 홍상수 감독29일 폐막한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도망친 여자’의 홍상수 감독이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2.29 연합뉴스 -
홍상수 김민희사진=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김민희 홍상수사진=제 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프레스 컨퍼런스 중계화면 캡처 -
홍상수 김민희사진=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홍상수 감독ㆍ김민희ㆍ서영화베를린국제영화제의 홍상수 감독ㆍ김민희ㆍ서영화
(베를린 로이터=연합뉴스) 영화 ‘도망친 여자’의 홍상수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김민희, 서영화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도착해 있다.
ucham1789@yna.co.kr/2020-02-26 10:45:18/ <연합뉴스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다정하게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더 팩트
홍사수 감독의 24번째 장편 영화 ‘도망친 여자’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열린 베를린영화제 시상식에서 ‘도망친 여자’는 전 세계 총 18편의 경쟁 부문 진출작과 경쟁 끝에 감독상에 호명됐다.
이어 “허락한다면, 여배우들이 일어나서 박수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언급하자 배우 김민희, 서영화가 일어나 함께 박수를 받았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밤과 낮’(2008), ‘누구의딸도아닌해원’(2013),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의 베를린영화제 세 번째 경쟁 진출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주연 김민희에게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영화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과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를 만나게 되는 ‘감희’를 따라가는 영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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