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광화문역 지하에 독도전시실 개관

김기중 기자
수정 2020-02-27 03:12
입력 2020-02-26 22:06
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대한제국이 칙령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국내외에 선언한 지 120주년이 되는 해이자 민간에서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며 “27만명이 방문한 서대문구 독도체험관 운영 경험을 살려 광화문역에서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0-02-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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