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온리프라이스’ 3주년 기념 매출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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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희 기자
수정 2020-02-26 04:33
입력 2020-02-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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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롯데마트 PB브랜드온리프라이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제품들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모델들이 롯데마트 PB브랜드온리프라이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제품들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마트가 파트너사와의 상생으로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준다. 롯데마트는 2017년 2월 론칭한 PB브랜드 ‘온리프라이스’(Only Price) 출시 3주년을 맞아 온리프라이스를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통해 고객과 혜택을 공유하는 상생 이상의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리프라이스’는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파트너사와 예상 판매량을 산정해 총 물량 단위로 계약하고, 그 물량에 대해서는 롯데마트가 100% 책임지는 구조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3년간 총 540개 상품을 출시한 온리프라이스는 그동안 약 1억 500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 누적 매출액으로는 약 3000억원을 달성했다.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의 주요 품목 매출액 일부를 소외 아동 음악 재능 육성을 위한 ‘Dream 캐쳐스’에 기부했다. 롯데마트 김창용 MD본부장은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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