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성큼’ 가벼워진 옷차림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11 16:44
입력 2020-02-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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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기온이 13.9도(기상청 발표 오후 3시 기준)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교정에서 한 외국인 학생이 외투를 손에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2.11
연합뉴스 -
서울 한낮 기온이 13도 등 올해 들어 가장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외투를 손에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2.11
뉴스1 -
서울 한낮 기온이 13도 등 올해 들어 가장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외투를 손에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2.11
뉴스1 -
낮 기온 13도를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0.2.11
연합뉴스 -
서울 한낮 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올해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0.2.11
뉴스1 -
서울의 낮 기온이 13도를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한 시민이 강아지와 함께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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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기온이 13.9도(기상청 발표 오후 3시 기준)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 명동 의류매장 쇼윈도에 봄옷이 진열돼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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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상류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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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기온이 13도가 넘어선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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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 13도를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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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기온이 13도를 넘어선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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