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내일 민주당 입당…수도권 출마 가능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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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01 17:22
입력 2020-02-01 17:22

한준호·박무성·박성준 등 언론계 출신 인사들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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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고민정 대변인이 마지막 브리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1.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고민정 대변인이 마지막 브리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1.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이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민주당은 오는 2일 오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고 전 대변인 등 4명의 입당 기자회견을 한다고 1일 밝혔다.

고 전 대변인은 이번 총선에서 서울 광진·서초·동작, 경기 고양·의정부 등에서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입당자에는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사장, 박성준 전 JTBC 보도총괄 아나운서팀장 등이 포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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