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4단계 청정관리”… LG, 에어컨 29종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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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경 기자
백민경 기자
수정 2020-01-17 03:17
입력 2020-01-1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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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을 발표한 16일 이감규(왼쪽)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과 임정수 한국B2B마케팅담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을 발표한 16일 이감규(왼쪽)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과 임정수 한국B2B마케팅담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2020년형 ‘LG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 29종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디자이너클럽에서 16일 처음 공개했다.

신형 에어컨은 공기가 들어오는 필터부터 바람을 내보내는 송풍팬까지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쾌적하게 유지해 주는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극세필터 자동청소, 송풍팬 살균, 열교환기 자동건조, 전용 필터를 이용한 공기 청정 등이다.

앞서 LG 시그니처 에어컨에 적용됐던 필터 클린봇으로 하루 8시간씩 사용할 경우 일주일에 한 번씩 에어컨의 극세필터를 자동 청소한다.

또 에어컨 내부 송풍 팬을 자외선(UV) 발광다이오드(LED) 살균으로 관리하는 UV나노 기능을 적용했다.

2020년형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무광 컬러 ‘웨딩 스노’가 추가됐으며 가격은 출하 기준 285만∼540만원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20-0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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