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제47회 물리치료사‘전국 수석
한찬규 기자
수정 2020-01-09 15:07
입력 2020-01-09 15:07
일반대 화학과를 졸업한 뒤 대구보건대에 입학한 옥씨는 학과 교수님들의 진정성 있는 격려와 지도에 대해 감사했다고 밝혔다. 또 국시 수석반과 드림팀 운영 등 10회에 걸친 모의고사 특강도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소아물리치료사가 돼 아이들과 부모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했다.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이재홍(51) 학과장은“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새로운 국가고시의 경향을 빠르게 파악해 학생들에게 심층적인 전공 학습활동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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