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질좋은 학생가방’ 다그침 받는 북한 가방공장
수정 2019-12-28 13:17
입력 2019-12-28 13:17
/
8
-
노동신문 “질좋은 학생 가방 생산 다그쳐”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질좋은 학생 가방 생산을 다그치고 있다”면서 함경남도 ‘성천강 가방공장’ 사진을 공개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삼지연시 위생방역소는…“현대적 실험설비 갖춰”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삼지연시 위생방역소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위생방역소에는 고압멸균기, 정온기, 원심분리기, 휴대용 수질 검사기구를 비롯한 현대적인 분석 및 실험 설비를 갖춘 화학 실험실, 방역 실험실, 기생충 실험실이 마련돼 있다”라고 설명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일성 친필비 앞에 선 北백두산 답사대…“투쟁정신 고취”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노동계급과 직맹일꾼들의 백두산지구 혁명 전적지 답사 행군대가 27일 유서깊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은 과거 김일성 주석이 머물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났다는 백두산 밀영을 성역화해 생가를 복원한 뒤 ‘백두산 밀영 고향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최근 신문은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을 상징하는 곳인 백두산 지구를 답사하는 모습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노동계급?직맹일군, 백두산 밀영 고향집 방문”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노동계급과 직맹일꾼들의 백두산지구 혁명 전적지 답사 행군대가 27일 유서깊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은 과거 김일성 주석이 머물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났다는 백두산 밀영을 성역화해 생가를 복원한 뒤 ‘백두산 밀영 고향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최근 신문은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을 상징하는 곳인 백두산 지구를 답사하는 모습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전시회에서 가장 반응 좋았던 지역은 ‘강원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얼마 전 5월1일경기장에서는 ‘각 도건재전시회-2019’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각 도의 83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시회에는 건축시공에 이용되는 일반건재, 금속건재, 수지건재 등 6만6600여점의 건재품이 출품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사람들이 제일 많이 붐비는 곳은 강원도전시대였다. 이번에 도에서는 지방원료를 이용한 1만 수백점의 건재품을 내놓았는데 그 하나하나가 다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라고 덧붙였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연일 백두산 답사 보도…“불멸의 업적 체득”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노동계급과 직맹일꾼들의 백두산지구 혁명 전적지 답사 행군대가 27일 유서깊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은 과거 김일성 주석이 머물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났다는 백두산 밀영을 성역화해 생가를 복원한 뒤 ‘백두산 밀영 고향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최근 신문은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을 상징하는 곳인 백두산 지구를 답사하는 모습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백두산 행군 중인 북한 노동자·직맹 간부들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 중인 북한 노동자와 직맹 간부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했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빨간 깃발을 들고 행군 중인 답사대. 2019.12.28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쳐/연합뉴스 -
북한의 ‘5월1일경기장’서 열린 전시회는?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얼마 전 5월1일경기장에서는 ‘각 도건재전시회-2019’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각 도의 830여개 단위가 참가한 전시회에는 건축시공에 이용되는 일반건재, 금속건재, 수지건재 등 6만6600여점의 건재품이 출품되었다”라고 전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