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가구창고에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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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19-12-28 21:03
입력 2019-12-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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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목동의 한 수입가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8일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목동의 한 수입가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8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 광주시 목동의 한 수입가구 보관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91여㎡ 크기 1층 창고가 전소하고,인근 과일 보관 창고 외벽이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또 불이 야산으로 번져 임야 3300여㎡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억 8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하느후 소방관 등 115명, 소방차 등 31대가 출동하여 50여 분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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