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난징 배터리 2공장 새달 완공

강신 기자
수정 2019-12-27 02:31
입력 2019-12-26 17:50
LG화학은 파나소닉과 함께 배터리를 공급하는 전기차 ‘테슬라 모델3’로 보조금을 받게 됐다. 3년 만에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할 기회를 잡은 LG화학은 내년 생산라인 2개 약 6GWh의 생산규모로 시작해 오는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2조 1000억원을 투자해 32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를 만들 계획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9-12-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