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두 벗고 수상한’ 2019 독일 선수상 멀리뛰기 선수
수정 2019-12-16 16:25
입력 2019-12-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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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서 TV 진행자 카트린 뮬러-호헨슈타인 옆에서 신발을 벗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서 수상을 한 후, 신발을 벗어 들고 시상식장을 내려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서 수상을 한 후, 신발을 벗어 들고 시상식장을 내려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서 수상을 한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서 수상을 한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독일 멀리뛰기 선수 말라이카 미함보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 바덴에서 열린 ‘2019 독일 선수상 시상식(Germany’s Athlete of the Year 2019)’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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