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트남 총리와 포옹하는 박항서 감독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13 18:35
입력 2019-12-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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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총리 공관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포옹하고 있다. 푹 총리는 이날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U-22 대표팀과 SEA 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한 여자 축구 대표팀을 격려했다. 2019.12.12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 캡처 -
박항서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총리 공관에서 베트남 U-22 대표팀이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응우옌 쑤언 푹 총리(오른쪽 끝)는 이날 박항서호와 SEA 게임 2연패를 달성한 베트남 여자 축구 대표팀을 초청해 격려했다. 2019.12.12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 캡처
푹 총리는 이날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U-22 대표팀과 SEA 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한 여자 축구 대표팀을 격려했다. 2019.12.12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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