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품 나는 바다’
수정 2019-12-01 19:58
입력 2019-12-0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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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방류된 오염물질이 파도와 섞여 엄청난 거품으로 뒤덮인 벵골 만의 마리나 해변에서 놀고 있다. AP 연합뉴스 -
어린이들이 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방류된 오염물질이 파도와 섞여 엄청난 거품으로 뒤덮인 벵골 만의 마리나 해변에서 놀고 있다. AP 연합뉴스 -
한 남성이 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방류된 오염물질이 파도와 섞여 엄청난 거품으로 뒤덮인 벵골 만의 마리나 해변에 서 있다. AFP 연합뉴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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