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성체육대상 ‘수영 간판’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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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진 기자
강국진 기자
수정 2019-11-19 02:03
입력 2019-11-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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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연합뉴스
김서영
연합뉴스
한국 수영의 간판 김서영(25·경북도청)이 올해의 여성체육대상을 받는다.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선정위원회는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여자 개인혼영 200m 금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신기록과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운 김서영을 최고의 영예인 여성체육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서영은 올해 100주년을 맞은 전국체전에서 5관왕으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고, 지난 10일 카타르 도하의 경영 월드컵 7차 대회 개인혼영 200m에서 준우승한 바 있다. ‘육상 샛별’ 양예빈(15·계룡중)은 신인상을 받았다. 올해 소년체전 3관왕인 양예빈은 지난 7월 제40회 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중부 400m 결선에서 55초29로, 29년 만에 새 기록을 달성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1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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