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해 뺑소니범 어머니 사죄 편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1-11 16:05
입력 2019-11-11 16:05
A씨의 모친 B씨는 지난 10일 센터를 방문해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죄를 통감하며 피해자와 가족에게 엎드려 사죄한다”고 밝히며 사과문을 남겼다. 2019.11.11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제공
A씨의 모친 B씨는 지난 10일 센터를 방문해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죄를 통감하며 피해자와 가족에게 엎드려 사죄한다”고 밝히며 사과문을 남겼다.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