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추산 모정탑 찾은 행락객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22 15:24
입력 2019-10-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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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추산 모정탑 찾은 행락객2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왕산면 노추산 모정탑을 찾은 행락객들이 계곡에 자리 잡은 돌탑을 둘러보고 있다. 3천여개의 돌탑은 차옥순씨가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26년 동안 쌓았다. 2019.10.22
연합뉴스 -
단풍 내려앉은 모정탑 가는 길2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왕산면 노추산 모정탑 가는 길에 단풍이 내려앉아 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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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쌓인 노추산 모정탑 길2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왕산면 노추산 모정탑 주변에 낙엽들이 내려앉아 있다. 3천여개의 돌탑은 차옥순씨가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26년 동안 쌓았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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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추산 모정탑 찾은 행락객2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왕산면 노추산 모정탑을 찾은 행락객들이 계곡에 자리 잡은 돌탑을 둘러보고 있다. 3천여개의 돌탑은 차옥순씨가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26년 동안 쌓았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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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추산 모정탑 찾은 행락객2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왕산면 노추산 모정탑을 찾은 행락객들이 계곡에 자리 잡은 돌탑을 둘러보고 있다. 3천여개의 돌탑은 차옥순씨가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26년 동안 쌓았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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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왕산면 노추산 모정탑을 찾은 행락객들이 계곡에 자리 잡은 돌탑을 둘러보고 있다. 3천여개의 돌탑은 차옥순씨가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26년 동안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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