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측선수 순서되자…‘우르르’ 자리 비우는 평양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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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0-22 20:40
입력 2019-10-22 20:40
역도는 북측에서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이다.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2일 평양 청춘가역도경기장을 찾은 평양 시민들이 남측 선수의 순서가 되자 자리를 비우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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