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유족, 팬 조문 받기로…내일까지 신촌 세브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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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0-15 15:29
입력 2019-10-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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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故 설리 연합뉴스
장례 절차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던 고(故) 설리(최진리·25) 유족들이 팬들의 조문은 받기로 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가족 뜻에 따라 늘 아낌 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팬들이 따뜻한 인사를 설리에게 보내주실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팬 조문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에서 이날 오후 4~9시와 16일 낮 12시~오후 9시에 가능하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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