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계족산황톳길 ‘임도 최장 황톳길’ 한국기록 등재 나서

이천열 기자
수정 2019-10-02 16:05
입력 2019-10-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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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지역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가 ‘임도에 만든 국내 최장 황톳길’로 계족산황톳길의 한국기록원 등재에 나선다.시는 2일 이같은 타이틀로 KRI한국기록원 등재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2019~2021 대전방문의 해’ 홍보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100선’에 3 차례, 여행전문기자들이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됐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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