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확산에 파주DMZ관광 잠정 중단

한상봉 기자
수정 2019-10-01 21:15
입력 2019-10-01 21:15
경기 파주시는 돼지열병 조기 종식을 위해 DMZ관광을 잠정 중단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단행한 파주 DMZ평화의 길 및 판문점 견학 중단에 이은 3번째 조치다. 파주시는 경기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 재향군인회, 통일촌 및 제1보병사단 등과 긴밀히 협조하며 DMZ관광 중단에 따른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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