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인되는 북한 목선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20 14:53
입력 2019-09-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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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동방 약 2㎞ 해상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해경경비정에 의해 모처로 예인되고 있다. 2019.9.20
연합뉴스 -
20일 오전 9시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동방 약 2㎞ 해상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해경경비정에 의해 모처로 예인되고 있다. 2019.9.20
연합뉴스 -
20일 오전 9시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동방 약 2㎞ 해상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물에 잠긴 채 떠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 긴급 출동한 해경이 인양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목선의 선수 부분 약 50㎝가 수면 위로 보인다. 2019.9.20 연
합뉴스 -
20일 오전 9시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동방 약 2㎞ 해상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물에 잠긴 채 떠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 군과 해경이 인양 중이다. 목선의 선수 부분 약 50㎝가 수면 위로 보인다. 2019.9.20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
20일 오전 9시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동방 약 2㎞ 해상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물에 잠긴 채 떠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 긴급 출동한 해경이 인양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목선의 선수 부분 약 50㎝가 수면 위로 보인다. 2019.9.20
연합뉴스 -
20일 오전 9시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동방 약 2㎞ 해상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물에 잠긴 채 떠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 긴급 출동한 해경이 인양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목선의 선수 부분 약 50㎝가 수면 위로 보인다. 201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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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께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동방 약 2㎞ 해상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물에 잠긴 채 떠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 긴급 출동한 해경이 인양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목선의 선수 부분 약 50㎝가 수면 위로 보인다. 201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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