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소미아 종료’ 공문 수령위해 외교부 들어서는 주한 일본대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23 15:43
입력 2019-08-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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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23일 오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담은 공문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는 전날 ‘지소미아’ 종결을 결정했다. 2019.8.23
연합뉴스 -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23일 오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담은 공문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는 전날 ‘지소미아’ 종결을 결정했다. 201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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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23일 오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담은 공문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는 전날 ‘지소미아’ 종결을 결정했다. 201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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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일본대사가 23일 오후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담은 공문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19.8.23
뉴스1
정부는 전날 ‘지소미아’ 종결을 결정했다. 201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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