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YG 사옥 압수수색…양현석 상습도박 혐의 단서 확보 나서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8-17 10:08
입력 2019-08-17 10:08
연합뉴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마포구에 있는 YG 사옥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상습도박 혐의를 뒷받침할 단서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서 양현석 전 대표의 주거지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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