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욱일기 휘날리는 광복절 야스쿠니신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15 16:13
입력 2019-08-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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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패전일이자 한국의 광복절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극우들이 전범기인 욱일기(旭日旗)를 들고 서 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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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패전일인 15일 일본 도쿄(東京)에 있는 침략전쟁의 상징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극우인사들이 욱일기(旭日旗)를 들고 활보하고 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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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패전일이자 한국의 광복절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전범기인 욱일기(旭日旗)가 휘날리는 가운데 참배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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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의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 경내의 전쟁기념관 ‘유슈칸(遊就館)’의 매점에서 판매 중인 과자. 제국주의 일본군을 콘셉트로 한 과자로, 욱일기 포장이 돼 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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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의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제국주의 일본군의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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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의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참배자들이 제국주의 일본군의 군복을 입은 사람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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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일제 침략전쟁의 상징 야스쿠니(靖國) 신사 앞에 ‘일본은 침략·범죄 국가가 아니다’는 내용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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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의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우익 참배자들이 참배하기 위해 신사에 들어오는 정치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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