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후배 성희롱’ 쇼트트랙 임효준 ‘자격정지 1년’ 징계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8-08 18:46
입력 2019-08-08 18:45
대한빙상경기연맹은 8일 제13차 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임효준이 후배의 바지를 벗긴 행위를 성희롱으로 인정하고 이와 같은 징계를 내렸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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