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적립·서비스 선택을 내맘대로 ‘DIY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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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 기자
이두걸 기자
수정 2019-07-25 03:37
입력 2019-07-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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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신한카드 딥 메이킹 앞면 모습. 신한카드 제공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신한카드 딥 메이킹 앞면 모습.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개인 맞춤형 상품 ‘신한카드 딥 메이킹’, ‘신한카드 딥 테이킹’ 2종을 최근 출시했다. 이 카드들의 특징은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라는 점이다. 고객이 직접 만들거나, 고객이 신경 쓰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맞춰 주는 상품이다.

딥 메이킹 카드는 적립받을 영역과 적립률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1개 영역에서 1~5%까지 마이신한포인트 적립률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총 17개 영역, 17% 적립률 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다.

딥 테이킹 카드는 카드 사용액 기준으로 가장 많이 이용한 영역을 자동으로 선정, 월 최고 5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17개 영역 중 해당 월에 가장 많이 이용한 5개 영역에서 각각 사용금액의 2%가 자동 적립된다. 두 상품 모두 단골 가맹점에서 월 3·6·9번째 이용 때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주는 ‘마이픽’ 서비스가 적용된다. 연회비는 딥 메이킹이 3만원, 딥 테이킹이 2만원이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9-07-25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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