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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가 12일 새벽 표결끝에 2020년도 최저임금 시급이 8,590원(2.9% 인상)으로 의결하였다. 의결하기 까지 과정을 사진을 통해서 살펴보자.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양대노총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 위원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최저임금 결정체계 정부안 반대를 밝히는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소속 최저임금위원들은 정부의 최저임금체계 이원화 개편이 공정성을 상실했다며, 기획재정부의 최저임금 결정 개입 중단을 주장했다. 2019.1.9
hkmpooh@yna.co.kr/2019-01-09 12: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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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최저임금연대와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주최로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노동자?중소상인 역지사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자와 중소상인의 제로섬 대결을 지양하고 상생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6.17
uwg806@yna.co.kr/2019-06-17 13: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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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불참했던 사용자 위원들이 일부 복귀한 가운데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에 여전히 불참한 소상인연합회의 오세희, 권순종 위원의 자리가 비어있다. 2019.7.3
zjin@yna.co.kr/2019-07-03 17: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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