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은정 권익위원장, 양구 무주지 민원현장 방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9-05-24 09:32
입력 2019-05-24 09:3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민권익위원회 박은정 위원장은 22∼23일 이틀간 강원도 양구군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직접 들었다. 해당 지역에서는 양구군 해안면 민간인 통제선 내 무주지(주인이 없는 땅) 매각과 양구비행장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