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샤넬·아디다스… 대형쇼핑몰로 탈바꿈한 북한 백화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19 15:03
입력 2019-05-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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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지난 4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장한 평양 대성백화점에서 세계적 명품 브랜드인 샤넬 화장품을 판매 중이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사진.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지난 4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장한 평양 대성백화점에서 세계적 명품 브랜드인 코치 여성 가방과 구두를 판매 중이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사진.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지난 4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장한 평양 대성백화점에서 세계적 명품 브랜드인 오메가 시계를 판매 중이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사진.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내 전자제품 매장.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내 전자제품 매장.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평양 대성백화점 내 전자제품 매장. 사진은 조선신보가 지난달 23일 촬영했다.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
지난 4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장한 평양 대성백화점에서 아디다스와 나이키 등 브랜드를 판매 중이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8일 공개한 사진. 2019.5.18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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