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 해안에 밀려든 ‘파래와의 전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03 14:57
입력 2019-05-03 14:57
/
9
-
3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에서 제주시 관계자들이 준설 장비를 동원해 최근 해안에 밀려온 파래를 수거하고 있다. 2019.5.3
연합뉴스 -
3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에서 도의원들과, 의회관계자, 주민, 해병대 장병 등 120여명이 구멍갈파래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 동부 해안에는 매년 수온이 따뜻해지는 4월~8월쯤 구멍갈파래가 밀려들어 미관 저해와 함께 악취까지 내뿜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2019.5.3
뉴스1 -
3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에서 도의원들과, 의회관계자, 주민, 해병대 장병 등 120여명이 구멍갈파래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 동부 해안에는 매년 수온이 따뜻해지는 4월~8월쯤 구멍갈파래가 밀려들어 미관 저해와 함께 악취까지 내뿜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2019.5.3
뉴스1 -
3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에서 도의원들과, 의회관계자, 주민, 해병대 장병 등 120여명이 구멍갈파래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 동부 해안에는 매년 수온이 따뜻해지는 4월~8월쯤 구멍갈파래가 밀려들어 미관 저해와 함께 악취까지 내뿜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2019.5.3
뉴스1 -
3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에서 도의원들과, 의회관계자, 주민, 해병대 장병 등 120여명이 구멍갈파래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 동부 해안에는 매년 수온이 따뜻해지는 4월~8월쯤 구멍갈파래가 밀려들어 미관 저해와 함께 악취까지 내뿜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2019.5.3
뉴스1 -
3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에서 제주시 관계자들이 준설 장비를 동원해 최근 해안에 밀려온 파래를 수거하고 있다. 2019.5.3
연합뉴스 -
3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에서 제주시 관계자들이 준설차를 동원해 최근 해안에 밀려온 파래를 수거하고 있다. 2019.5.3
연합뉴스 -
3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에서 민관군 자원봉사자들이 최근 해안에 밀려온 파래를 수거하고 있다. 2019.5.3
연합뉴스 -
3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에서 민관군 자원봉사자들이 최근 해안에 밀려온 파래를 수거하고 있다. 2019.5.3
연합뉴스
제주 동부 해안에는 매년 수온이 따뜻해지는 4월~8월쯤 구멍갈파래가 밀려들어 미관 저해와 함께 악취까지 내뿜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2019.5.3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