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선물] 전기 필요 없어… “재난 시 생명줄”
수정 2019-05-03 14:58
입력 2019-04-30 19:09
‘페르소나’ 재난방지 라디오
페르소나 관계자는 “ 페르소나는 다양한 기능이 내장돼 있어 전 세계에서 쉴 새 없이 터지는 지진, 화산, 태풍, 화재, 이상기후 등의 긴급재난 시 세상과 연결되는 유일한 창구가 돼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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