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분해해 수소 생산·썩는 플라스틱… 한화케미칼, 연대와 협약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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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4-23 03:05
입력 2019-04-2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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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범(왼쪽) 한화케미칼 대표이사(부회장)와 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혁신기술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을 맺고 있다.  한화케미칼 제공
김창범(왼쪽) 한화케미칼 대표이사(부회장)와 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혁신기술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을 맺고 있다.
한화케미칼 제공
한화케미칼이 연세대와 손잡고 친환경 기술 연구개발에 나선다. 한화케미칼과 연세대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본관에서 ‘혁신기술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과 김용학 연세대 총장이 참석했다. 혁신기술연구소는 다음달 1일부터 2024년 4월까지 5년간 운영된다. 물 전기분해를 통한 수소 생산과 자연에서 썩는 친환경 플라스틱 제조 등 2개 부문 5개 과제를 주요 연구 내용으로 선정했다. 연구에는 국내 화학·화학공학 권위자인 문일 연구본부장 등 6명의 교수가 참여한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4-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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