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 숙인 조양호 회장의 세 자녀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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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4-12 17:59
입력 2019-04-12 14:39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현민 전 전무가 1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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